이 조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포괄해 시행한 여행실태조사로써 18시·군의 대표 관광지를 대상으로 계절별 관광객의 여행실태에 대해 한 조사이고, 표본의 수는 총14,400명(1개 시·군에 분기당 200명 씩)이며, 전문조사원이 1대 1로 면접조사를 실시해 정확성과 사실성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이 조사에서 나타난 시군별 또는 관광지별 여행의 동기와 관광객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여행의 행태 등은 앞으로 관광정책의 수립과 관광객 수용태세의 확립, 관광객의 유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의 수립 등에 있어 과학적이고도 합리적인 기준의 기초가 되는 자료로 요긴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도를 찾은 관광객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보면, 연령으로는 주로 30~40대(52.8%)로 젊은 층보다는 중년층 이상의 선호도가 높고, 교육 정도는 대학 이상(58.5%)이며, 월평균 소득으로는 200~400만 원대(50.4%)로 중산층의 분포가 높았다.
직업별로는 가정주부(21.7%), 사무종사자(18.0%), 전문가(14.0%), 서비스종사자(13.5%), 학생(8.2%)의 비율이 높으며, 거주지는 서울(33.8%), 경기도(25.4%), 인천(6.5%) 등 수도권(65.7%)에서 많이 방문하고, 대구와 영남지역(11.5%)의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찾는 주된 목적은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30.0%)와 휴식 또는 휴양(29.7%), 레저·스포츠를 즐기기(10.4%) 위해서 방문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휴식 또는 휴양으로, 겨울철에는 레저·스포츠로, 봄과 가을에는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와 학습 또는 교육을 위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방문목적의 특징
· 학습/교육 : 원주(23.9%), 영월(23.9%), 양구(20.1%), 철원(17.2%)
· 연수/세미나 : 횡성(10.5%)
· 축제/행사 : 화천(6.8%)
· 식도락 : 강릉(13.0%)
· 레저/스포츠 : 정선(26.8%), 평창(19.5%). 인제(19.8%), 횡성(18.1%), 태백(18.0%)
여행정보 취득경로는 과거의 경험(32.6%)과 친구/친지/동료에 의한 구전(30.8%)이 가장 많았고, 인터넷(14.6%)과 대중매체(10.8%)의 비중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기간은 주로 구전과 과거에 방문경험이 가장 높고, 인터넷 활용은 방학기간이 포함된 여름과 겨울철에 비교적 높으며, 대중매체는 가을철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군별 여행정보 취득경로
· 인터넷 : 영월(23.5%), 춘천(23.1%), 정선(23.0%), 평창(21.9%)
· 대중매체 : 정선(20.4%), 인제(19.0%), 강릉(17.6%)
동반자의 유형은 가족·친지(55.0%), 연인·친구(20.5%), 종교·친목단체(11.6%), 직장·학교단체(9.6%) 순이며, 여름과 겨울에는 가족 중심의 관광객(73.7%)이, 봄과 가을에는 단체여행이 많고, 겨울에는 연인/친구(23.7%)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여행 동반자의 특징
· 연인/친구 : 춘천(49.6%)
· 지역/종교단체 : 태백(28.4%), 삼척(24.9%), 양구(21.3%), 철원(20.1%)
· 직장/학교 : 횡성(18.5%), 철원(16.9%), 태백(11.0%), 삼척(10.1%)
교통수단은 자가용(73.9%), 관광버스(16.9%), 일반버스(3.8%), 기차(3.6%) 순이고, 관광버스는 봄(23.7%)과 가을(26.6%)에 많이 이용하며, 기차와 일반버스는 겨울(10.3%)에, 자가용은 여름철 휴가기간(89.7%)에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시·군별 교통수단 이용
· 일반버스 : 춘천(8.0%), 동해(6.9%), 강릉(6.4%)
· 관광버스 : 철원(29.6%), 양구(28.7%)
· 기 차 : 춘천(38.2%), 강릉(7.4%), 태백(7.0%)
여행의 유형은 주로 개별여행(73.9%)이며, 단체여행은 24.0퍼센트이고, 여행사 패키지여행은 2.1퍼센트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기별로는 개별여행은 여름이 90.7퍼센트로 가장 많고, 단체여행은 봄(31.9%)과 가을(32.0%)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시군별로 여행유형별 특징
· 패키지 여행이 비교적 많은 곳 : 강릉(6.5%), 인제(5.5%), 평창(3.8%)
· 단체여행이 많은 곳 : 동해(44.4%), 철원(41.7%), 횡성(38.2%), 태백(38.0%)
· 개별여행 비중이 높은 곳 : 화천(92.5%), 홍천(86.7%), 속초(85.2%), 정선(85.2%)
여행기간은 당일여행이 32.0퍼센트이고, 숙박여행이 68.0퍼센트로 1박2일 여행(35.2%), 2박3일 여행(24.5%)으로 나타났으며, 봄과 가을에는 당일여행이 많으며, 겨울에는 1박2일, 여름에는 2박3일 여행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시·군별 여행기간의 특징
· 당일여행 : 철원(67.5%), 화천(61.6%), 춘천(52.6%), 태백(46.9%)
· 1박2일 여행 : 횡성(58.1%), 홍천(48.0%)
· 2박3일 여행 : 고성(51.5%), 속초(37.2%), 양양(32.9%)
숙박시설은 콘도미니엄(41.4%), 모텔 또는 여관(15.4%), 펜션(13.0%)순으로 이용하고, 시기적으로도 3분기(여름)을 제외하곤 유사한 경향이며, 3분기는 콘도 이용률이 29.9퍼센트로 가장 낮은 반면에 농박 또는 민박 이용(17.9%), 친지집 이용(11.9%), 캠핑(7.3%)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 시·군별 숙박시설 이용
· 호텔 : 정선(16.2%)
· 콘도 : 횡성(89.5%), 홍천(87.4%), 고성(78.5%), 원주(71.2%)
· 농박/민박 : 동해(19.4%), 화천(19.4%), 영월(18.8%)
· 펜션 : 춘천(63.1%), 철원(24.7%), 영월(23.6%)
· 캠핑 : 동해(10.0%), 삼척(10.0%)
· 모텔/여관 : 강릉(31.1%), 삼척(30.5%),
· 친지집 : 화천(33.2%)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3.76)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고, 객실 만족도(3.88)와 서비스 만족도(3.80)가 비교적 높은 반면에 가격만족도(3.59)는 낮게 나타났다.
시군별 숙박시설 이용의 만족도는 태백(4.07), 동해(4.04), 고성(4.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이 찾는 음식은 사계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회이며, 시기는 특히 가을에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름에는 회와 막국수가 강원도 음식을 대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1순위 음식이 사계절 지속적인 특징(여름 제외)을 보이는 곳은
· 춘천 : 닭갈비 · 횡성 : 한우 · 평창 : 황태
· 정선 : 곤드레나물밥 · 화천 : 매운탕
음식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3.52로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보다는 낮게 나타났고, 이는 음식의 다양성(3.35)과 가격에 대한 족도(3.31)가 낮기때문으로 보이나 음식의 질에 대한 만족도(3.72)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를 대표하는 기념품과 특산품은 오징어가 가장 선호되고 있고, 특히 여름철에는 오징어와 함께 옥수수가 대표 상품이며, 주로 전문판매장에서 구입(60.1%)하고, 다만, 여름철에는 임시판매장(31.3%)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시군별 1순위 구매상품으로 사계절 지속적인 특징을 보이는 곳은
· 철원 : 쌀 · 횡성 : 찐빵 · 평창 : 황태
쇼핑 만족도는 3.50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낮으며, 이는 음식과 마찬가지로 품목의 다양성(3.39)과 가격에 대한 만족도(3.26)가 낮기 때문으로 보인다.
숙박시설, 음식점, 쇼핑시설 등 각종 시설의 이용만족도는 여름이 가장 낮았고, 특히 가격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강원도 여행에 대한 방문객의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91.3퍼센트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기적으로 겨울에는 방문객의 93.2퍼센트가 만족하고, 여름에는 방문객의 89.3퍼센트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 여행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 동해시(97.8%), 고성군(96.0%), 인제군(94.8%)
만족요인으로는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41.7%)와 휴식의 편리성(33.8%), 학습 또는 교육(9.4%) 등이 상위 만족요인이었고, 여행비용(2.8%), 먹을거리(2.0%) 등은 하위 만족요인으로 나타났다.
만족요인별로 방문객의 만족한 비율이 높은 지역
· 볼/즐길거리 : 태백(66.4%), 삼척(56.0%), 화천(55.7%), 양구(53.3%)
· 학습/교육 : 영월(26.6%), 양구(23.8%), 철원(17.6%)
· 휴식편리 : 횡성(52.5%), 원주(52.2%)
· 먹을거리 : 강릉(14.5%)
강원도의 여행지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3.58로 보통으로 나타났으며, 부문별로는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3.88)는 비교적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반면에 관광정보의 제공(3.38)의 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고, 시기로는 여름이 모든 부문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시군별로는 동해시와 태백시가 부문별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여행을 다녀간 뒤에 다시 방문할 의사는 4.14로 매우 높으며, 여행에 대해 주변에 알리거나(4.11) 주변사람에게 추천(4.09)하려는 의사도 높게 나타났고, 시기적으로는 봄(4.21)과 겨울(4.20)에 다시 방문하려는 비중이 가장 높은 반면에 여름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 재방문의사가 높은 곳은
· 태백(4.51), 동해(4.47), 양양(4.34), 속초(4.33), 인제(4.31) 순
강원도에서의 여행경비는 1회당 1인의 여행경비가 개별여행인 경우 101,700원, 단체여행인 경우 83,300원, 패키지여행은 109,900원으로 나타났고, 시기별로는 겨울에 패키지 여행비가 129,400원, 봄에 패캐지 여행비가 98,000원으로 가장 높으며, 여름에는 단체여행비가 12만6900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군별로 개별여행비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정선(209,700원), 태백(148,500원), 횡성(141,200원), 고성(126,400원), 양구(123,700원), 인제(121,900원) 순이다.
단체여행비가 높은 곳은 정선(148,100원), 평창(131,900원), 고성(122,600원) 순이다.
패키지 여행비가 높은 곳은 춘천(249,200원), 양구(158,000원), 평창(155,300원), 속초(150,000원) 순이다.
시군 방문객의 계절별 여행특징은 겨울(2월)에는 방문객이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26.7%), 휴식 또는 휴양(22.8) 그리고 레저·스포츠(18.7%)를 목적으로 과거경험(31.5%)에서 재방문하는 비중이 높고, 여행기간은 주로 1박 2일(43.1%)의 가족을 동반(53.5%)한 개별여행(76.9%)이 중심이다.
교통수단은 대부분 자가용(73.7%)이고, 숙박은 콘도(45.8%)를 이용하며,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양호(3.81)하고, 1순위로 찾는 음식은 회가 중심이며, 그 밖에 매운탕, 막국수, 황태, 곤드레나물밥 등이 있고,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3.55로 평균(3.52)보다 약간 높았다.
기념품과 특산물 구매는 오징어와 황태가 가장 많고, 주로 전문 판매장에서 구입하며, 쇼핑만족도는 3.54로 평균(3.50)보다 약간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방문객의 93.2퍼센트가 여행을 만족하고 있어 겨울(1분기)가 가장 높은 비중으로 나타났으며, 만족요인으로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43.1%)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재방문의사(4.20)도 평균(4.14)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고, 개별여행 경비는 105,200원이며, 이중에서 음식비가 29,000원, 숙박비 29,300원, 교통비 24,500원, 기타 22,400원으로 나타났다.
봄(5월)에는 방문객이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36.0%), 휴식 또는 휴양(26.6%) 그리고 학습·교육(9.8%)을 목적으로 과거경험(31.2%)에서 재방문하는 비중이 높고, 여행기간은 주로 당일(41.3%)의 가족을 동반(27.7%) 및 단체여행(18.4%)이 중심이며, 교통수단은 자가용(67.6%)과 관광버스(23.7)로, 숙박은 콘도(45.8%)를 주로 이용하고,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양호(3.81)하게 나타났다.
1순위 구매음식은 회가 중심이며, 그 밖에 버섯전골, 황태 등이 있고,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3.56로 평균(3.52)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으며, 기념품과 특산물 구매는 오징어가 가장 많고, 그 밖에 더덕, 버섯, 곰취, 두릅 등 봄나물을 주로 전문판매장(63.7%)에서 구입하며, 쇼핑만족도는 3.50으로 평균(3.50)으로 나타났고, 방문객의 91.6퍼센트가 여행을 만족하며, 만족요인으로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45.2%)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의사(4.21)도 평균(4.14)보다 높은 편이며, 개별여행 경비는 95,700원이고, 이중에서 음식비가 28,700원, 숙박비 19,000원, 교통비 27,000원, 기타 21,000원으로 나타났다.
여름(8월)에는 방문객이 휴식 또는 휴양(44.8%)을 목적으로 친지의 추천(34.4%)과 과거경험(32.8%)에서 재방문하는 비중이 높고, 여행기간은 주로 2박 3일(43.2%)의 가족을 동반(73.7%)한 개별여행(76.9%)이 중심이며, 교통수단은 대부분 자가용(89.7%)이고, 숙박은 콘도(29,9%), 농박 또는 민박(17.9%), 펜션(14.3%)을 이용하며,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3.60으로 평균(3.76)보다 낮게 나타났다.
1순위 구매음식은 회와 막국수가 중심이며, 그 밖에 두부, 매운탕, 한우 등이 있고,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3.40으로 평균(3.52)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기념품과 특산물 구매는 오징어와 옥수수가 가장 많고, 주로 전문판매장과 임시매장에서 구입하며, 쇼핑만족도는 3.39로 평균(3.50)보다 낮게 나타났고, 방문객의 89.3퍼센트가 여행을 만족하고 있어 분기 중 가장 낮은 비중을 보이며, 만족요인으로 휴식편리(47.0%)가 중요함으로 나타났다.
재방문의사(4.05)도 평균(4.14)보다 낮으며, 개별여행 경비는 108,800원이며, 이중에서 음식비가 28,700원, 숙박비 19,000원, 교통비 27,000원, 기타 21,000원으로 나타났다.
가을(10월)에는 방문객이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37.1%), 휴식 또는 휴양(24.5%)을 목적으로 과거경험(35.0%)에서 재방문하는 비중이 높고, - 여행기간은 주로 당일(39.6%)의 가족동반(43.5%)과 연인 또는 친구(19.0%)들의 개별여행(65.2%)이 중심이나 직장 또는 학교(14.3%), 지역친목단체(19.3%)의 단체여행의 비중이 분기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통수단은 대부분 자가용(64.4%)이나 관광버스(26.6%) 비중이 가장 높고, 숙박은 콘도(48.6%)를 분기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며 숙박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양호(3.84)하며, 1순위 구매음식은 회가 가장 중심이고, 그 밖에 곤드레나물밥이 있으며,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3.55로 평균(3.52)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다.
기념품과 특산물 구매는 오징어와 황태, 더덕이 가장 많고, 주로 전문판매장에서 구입하며, 쇼핑만족도는 3.54로 평균(3.50)보다 약간 높은 편이고, 방문객의 91.1퍼센트가 여행을 만족하고 있어 평균(91.3%)보다 약간 낮으며, 만족요인으로 볼거리 또는 즐길 거리(49.1%)가 중요함으로 나타났다.
여행지에 대한 만족도는 3.61로 평균(3.58)보다 높은 편이나 재방문의사(4.10)는 평균(4.14)보다 낮으며, 개별여행 경비는 94,400원으로 계절 중 가장 적은 경비를 지출하고, 이중에서 음식비가 25,100원, 숙박비 27,000원, 교통비 20, 900원, 기타 21,300원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관광정책과 상품이벤트팀 이희정 033-249-3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