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임베디드센터(UEmC)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시연회에는 최경환 국회의원,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병국 경산시장, 우동기 영남대총장을 비롯한 DGIST, KETI(전자부품연구원), ETRI(전자통신연구원), (주)SL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추진해온 ‘퀴노(Cugnot) 프로젝트’의 첫 성과물을 공개 한다.
차세대 자동차 산업의 비전을 제시할 이날 시연회에는 앞으로의 소비자 성향을 겨냥해 개발한 미래 지능형 자동차의 개념을 표현한 컨셉트 카(Concept Car)와 이어 첨단 IT 기술로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주행환경을 인지하고 안전하게 운행 할 수 있는 지능형 무인자동차를 선보여 우리나라 미래 자동차 산업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오전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전자부품연구회의 “자동차 산업 고도화를 위한 임베디드 융합 기술 로드맵”이란 제목으로 연구 결과 발표회가 있는데 지능형 무인자동차산업을 새로운 불루 오션(Blue Ocean)으로 제시하면서 지역 자동차산업의 고도화를 강조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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