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2단계 에코폴리스 울산 계획’ 구상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의사당 3층 소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대학교 이재원 교수(디자인대학) 등 관계 전문가, 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단계 에코폴리스 울산계획 구상을 위한 관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에코폴리스 울산계획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2단계 에코폴리스 울산계획 수립(2010년~2014년), 기타 생태도시 조성에 관한 의견 등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 2004년 6월9일 ‘에코폴리스 울산선언’에 이어 대기환경개선등 10개 분야 110개 세부사업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에코폴리스 울산계획’을 확정, 2005년부터 2009년(5개년)까지 1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현재 계획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제도정비와 생태도시 개념 재정립 등을 위해 ‘에코 폴리스 울산 수정계획’을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 의뢰 마련중에 있다.

수정계획에는 2단계 에코폴리스 울산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가이드라인, 친환경 생태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 중점개발 방안, 2021년 울산 중장기발전계획과 연동하는 친환경 글로벌 생태도시 조성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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