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강사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고 강의를 받는다. 강사가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고 자신의 강의 분야를 홍보하기 위해 홍보 전문강사에게 자기 PR 교육을 수강한다.

한국기업교육협회(회장 양광모)는 협회 전용 교육장 개소를 기념해 강사 및 기업 교육담당자 대상으로 ‘자기 PR과 자기 브랜드 전략’ 교육을 2월 29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한국기업교육협회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자기 PR과 자기 브랜드’ 교육은 협회 홍보분과 위원장이며 홍보대행사 출신의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와 홍보컨설턴트인 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홍보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전략, 교육 담당자와 수강생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만의 차별화 된 자기소개, 자기 PR과 자기 브랜드 전략, 오프라인 활용 자기PR 기법, 온라인과 인터넷을 활용한 자기PR 전략, 자기 PR과 자기 브랜드 성공 및 실패 사례 등을 알려 준다.

한국기업교육협회 양광모 회장은 “강사 및 기업 교육 담당자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자기 PR은 필수”라며 “전에는 자기 PR을 하면 팔불출 이었지만, 이제는 자기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마케팅홍보연구소 박영만 소장은 “홍보 또는 PR은 회사의 존재 이유와 존재 의미를 알리는 행위로 아무리 좋은 회사나 상품도 PR이 안되면 없는 것과 같고, 사람도 자기 PR이 안 된 사람은 마치 ‘투명인간’ 같아서 모든 면에서 불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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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양광모 02-596-0689, 010-8893-0689
홍보분과 위원장 박영만 017-735-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