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시민과 함께하는 ‘울산시민 아카데미’가 본격 운영된다.

울산시는 평생 학습과 문화시민으로서의 자긍심 함양을 위한 지식 교양프로그램인 ‘울산시민 아카데미’를 올해 처음 시책으로 선정,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민 아카데미는 경제, 가정, 교육 건강 등 시민 관심 분야를 주제로 국내 우수 강사진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월2회(첫째·셋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개강은 오는 4월17일이며 강의는 총 13강좌로 하절기(7~8월)는 휴강이다.

울산시는 오는 3월1일 ~ 3월31까지 수강생 500명 정도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www.ulsan.go.kr), 구·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시, 구·군 자치행정팀, 읍·면·동을 통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에게는 무료로 최고의 강의를 제공하고, 총 60% 이상 수강자에게는 수료패와 100% 수강자에게는 수료시 개근상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가 시민 개인 발전을 통하여 선진 문화도시 울산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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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치행정과 안정미 052-229-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