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기업하기 좋은 도시, 친기업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는 ‘2008년도 기업사랑 운동(business friendly)’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9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5층 의원회의실에서 ‘기업사랑추진협의회’(위원 24명)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협의회에서 ‘울산시 2008년도 기업사랑운동 추진계획’, ‘울산상공회의소 2008년도 기업사랑·지역사랑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토론한다.

‘울산시 2008년도 기업사랑운동 추진계획’(4차년도)은 5대 중점과제 30개 실천사업(신규 6개, 지속 24개)으로 구성됐다.

5대 중점과제는 기업우선의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 산업인프라 및 기반시설 확충, 기업지원 내실화 및 투자유치 지원, 노사 시민이 함께하는 기업사랑 운동, 기업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이다.

‘울산상공회의소 2008년도 기업사랑·지역사랑 추진계획’은 기업사랑 지역사랑 사업성과 가시화 제고, 2010년 울산수출 1000억불 달성 기반 구축,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상의의 역할 강화, 울산의 세계화(Ulbalization) 과제와 전략 방안 강구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협의회는 이날 김복만 위원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위원장과 부위원장(호선)을 선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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