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F(www.ktf.co.kr)가 3.1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 한말 의병활동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생각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2월 28,29 양일간 서울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춘천 의병마을, 백담사 만해 마을을 체험하고 남한산성의 만해기념관, 성북동 심우장을 거쳐 만해 한용운선생의 묘소를 끝으로 진행된 금번행사는 3.1절을 맞아 올해 KTF 장학생으로 연을 맺게 된 독립운동가 청소년들에게 다시금 나라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KTF는 2007년부터 일제시대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바친 할아버지로 인해 생활이 궁핍한 후손들이 많음을 알고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청소년 30여명에게 매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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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