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89주년 3·1절 기념 자전거 캠페인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앞 광장에서 공무원,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자전거연합회 허상태 회장의 ‘자전거 안전교육’과 ‘시가행진 캠페인’ 등이 마련된다.

캠페인 코스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출발하여 번영교, 강북로, 학성교, 터미널사거리, 번영사거리, 달동사거리, 공업탑로터리를 거쳐 울산대공원 동문으로 도착하는 총 10㎞ 구간이다.

한편 울산시는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도시팽창과 여건변화에 따른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계획을 자체 실정에 맞도록 변경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7월경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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