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의 명품 금산 추부깻잎이 일본과 싱가포르에 수출길을 열었다 !

충남도에 따르면 금산 ‘추부깻잎’을 3월부터 ▲ 일본에 재일 한국농식품연합회(회장 김효섭)를 통하여 1週당 600박스를 수출, 년간 2kg기준 31,200박스 9억원(92만$)을 수출하고 ▲ 싱가포르에 1週에 150박스 년간 기준 7,800박스 2억원(22만$)을 각각 고정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수출가격은 2kg당 28,000원으로 국내가격인 13,500원에 비해 2배정도 높게 수출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부깻잎’은 금산군 추부면 일대에 단지를 형성 730농가가 75ha에 연간 3,165톤을 생산, 전국 생산량의 20%를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미국과 캐나다에 3,150박스 59백만원(62천$)을 수출하였다.

충남도 관계자는 “일본 교포식당(불고기, 삼겹살 등) 및 중화요리집에서 깻잎 소비가 연 30% 성장 추세로 수출 전망이 매우 밝다”며 “앞으로 외국인 및 교포를 대상으로 수출시장을 더욱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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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농수산물수출담당 김현수 042-251-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