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각종 행정정보시스템 및 정보통신망의 웜, 바이러스,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정보보안 전담팀을 설치, 운영한다.

대전시는 다음달부터 내부인력을 자체 조정해 전담팀을 구성, 정보보안 추진체계를 강화해 사이버 위협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올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보보호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정보보안 실천을 위해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정기적인 전자정부통합망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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