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2009 세계도시엑스포,2014년 아시안게임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집단식중독사고 등 식품유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국제명품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식품안전관리를 도모하고자 수영장 및 골프장 등 일반인들의 접근이 용이치 않은 다중이용시설내의 위생업소에 대한 3월 3일부터 7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패, 변질 및 유통기한경과제품 사용 및 무신고 제품사용,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키로 하였으며 특히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른 먹거리의 다양화 및 수입식품 범람 등으로 인해 식품안전사고가 빈번이 발생함에 따라 유해정보의 수집 ·분석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군·구 위생분야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위생안전기동T·F』팀을 가동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효율적인 기획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통한 신뢰행정 구현에 매진하기로 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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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송경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