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는 2.29(금) 오전 10:00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청 실과 및 시군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2008년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의 규모는 54개사업에 14,500개 일자리이며 작년의 13,100개에 비해 10%정도 증가한 규모임, 연차적으로 매년 10%정도 확대하여 2011년에는 19,000개 일자리를 예상한다.

문화·보육·노인복지등 전분야의 사회서비스일자리가 고르게 증가하였으며, 신규사업 중 결혼이민자가족을 위한 한글교육서비스, 아동양육 지원서비스 등이 눈에 뜨이며, 근무개월수로 분류해 보면 10개월 이상이 45개사업으로 전체의 83%로서 질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업무성격상 자격증이 필요한 간호사, 청소년지도사등은 월 150~180만원, 중증장애인도우미, 공공숲가꾸기등 업무강도가 높은 사업은 월100~150만원, 기타노인·장애인등 취약계층도우미사업은 월 60~120만원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한편 노동부의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07. 7. 1)에 따라 지난해 우리도 에서는 3개의 사회적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우리도 실정에 맞는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추가로 10여개의 사회적기업을 인증지원할 계획이다.

54개 사업은 전라북도 일자리창출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전라북도 취업알선센터(도민원실내 위치) 280-2575~2578번으로 가능하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담당 한태수 063-280-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