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쇼핑몰 마이스캔들, 입소문만으로 하루 고객 1만명 돌파
이런 시점에서 별도의 홍보비용 없이 입소문만으로 승부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마이스캔들(www.my-scandal.com)이 고객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스캔들(대표 최은희)은 2007년 4월에 오픈한 쇼핑몰로서, 심플하면서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예쁜옷, 그리고 퀄리티 높은 의류만을 MD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런 결과로 물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이 현재 하루 1만명을 돌파 하면서 일매출은 천만원 안팎으로 확대되고 있다.
마이스캔들(www.my-scandal.com)은 많은 광고비를 집행하는 대부분의 쇼핑몰과는 달리 홈페이지 검색등록 등 꼭 필요한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만을 지불하고, 그외 모든 비용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돌려주는 고객만족비용(사은품 및 경품)으로 지불했다.
최은희 대표는 "초반 6개월간은 일방문자 100~300명에 일매출 15만원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하였으나 물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이 하루 1만명을 돌파 하면서 매출은 자연스레 천만원 안팎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인기연예인 코디네이터들로부터 의상협찬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고객님들이 마이스캔들의 홍보대사가 되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매출확대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뜻을 강력히 피력하였다.
마이스캔들은 물품을 받을 고객들의 만족감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저렴한 가격 대비 퀄리티 높은 제품만을 선별하여 마이스캔들의 옷을 구입하는 고객 누구에게나 편안한 옷, 예쁜 옷, 좋은 옷이란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인티엔지 개요
마이스캔들(대표 최은희)은 2007년 4월에 오픈한 쇼핑몰로서, 오직 고객만족을 목표로 심플하면서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예쁜옷, 그리고 퀄리티 높은 의류만을 MD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y-scandal.com
연락처
마이스캔들 홍보팀 김택진 팀장, 02-2659-718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