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용유·무의 관광단지 개발사업 차질 없이 추진
IFEZ에 의하면 이번 내홍은 용유무의관광단지 개발사업의 기본협약 체결 당사자인 Kempinski Hotel Group의 한국내 법인인 (주)용유무의케이아이코리아의 자체 내부문제로 파악하고 있으며 용유무의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Kempinski Consortium 및 인천시 등으로 구성되는 SPC가 확고히 추진해 나아가 세계적인 관광단지를 반드시 조성할 것임을 재확인 했다.
경제청에서는 Kempinski 한국내 법인인 (주)용유무의케이아이코리아의 공동대표 중 실무개발사업을 담당하던 대표와 실무진의 해임으로 SPC 설립 및 개발계획 신청, 보상시기 등이 당초 계획보다 1~2개월 지연될 수 있으나, Kempinski 본사의 정식입장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여 계획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Kempinski와 협의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Kempinski 한국내 법인인 (주)용유무의케이아이코리아에서는 최근에 발생된 상황에 대한 해명과 SPC 설립, 개발계획, 보상 등 본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IFEZ에 입장을 전달해 왔다.
또한 인천경제청 강용근 개발2국장은 용유무의 주민대책위원회를 직접 방문하여 최근에 사태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용유무의 관광단지 개발은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 주민대책위원회에 사업추진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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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용유무의개발팀 팀장 김귀식 032-453-7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