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전상우)은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전략적 특허관리와 우수특허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 보유특허에 대해 기술평가를 수행하는 2008년 공공기술평가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금년에는 총 560여건의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특허기술에 대해 평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기관당 최대 8천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08년 사업에서는 공공기관 지식재산 관리시스템(PIAMS : Public Intellectual Asset Management System, http://www.ipv.or.kr)을 활용하여 온라인 상에서 평가를 진행하고 그 평가결과를 DB로 구축하게 된다.

또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활성화를 위해 기술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하는 기술이전용 ‘가치평가’가 새로이 지원되어 공공기술이 공정한 가치로 이전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이전용 가치평가는 기술이전 대상업체가 존재하고, 기술이전이 진행 중이거나 유망한 기술에 대하여 지원하며, 수시로 접수하여 평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공공연구기관의 사업화 유망 기술 선별 및 전략적 특허관리를 위한 '선별평가' △선별된 우수기술에 대해 예상 수요기업 발굴과 기본적인 마케팅 정보를 포함한 “수요기업조사보고서” △기술이전 가능성이 있는 기술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하는 기술이전용 '가치평가'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김창룡 산업재산정책본부장은 “공공기술평가지원사업은 공공연구기관에 보유한 사업화가 유망한 기술을 발굴하고, 전략적 특허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유 특허기술의 이전을 희망하는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신청방법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오는 3월10일(월), 한국발명진흥회 19층에서 있을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평가팀(02-3459-2893,2892)이나, 발명의 평가사업 홈페이지(http://www.ipv.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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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진흥팀 사무관 이주형 042-481-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