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맥 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는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고유의 주소를 만들 수 있는 공개 프로필 서비스를 1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링크나우 회원은 누구나 자신의 프로필(이력서)를 닉네임.linknow.kr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홍길동 씨의 경우 gildong.linknow.kr과 같은 짧은 프로필 주소를 만들 수 있다.
이런 프로필 주소를 담은 명함을 받은 사람은 이 주소를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서 치면 상대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다. 그동안의 경력, 전문 분야, 학력, 관심사 등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명함을 받은 상대와 1촌 연결을 요청해 서로 인맥을 공유할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명함을 교환하지만, 이름과 직장 외에는 그 사람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며 "하지만 명함에 프로필 주소를 넣으면 상대에게 나를 소상히 알릴 수 있으므로 신뢰관계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프로필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2만5천명의 직장인, CEO, 전문직 종사가가 가입해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위키넷 개요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채용,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linknow.kr
연락처
위키넷 김호종 팀장 02-562-5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