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www.kbstar.com)은 현재 인수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누리투자증권의 신임 대표이사에 현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인 김명한(1962년생, 46세)씨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2일 발표하였다.

김명한(金明漢) 신임 CEO 내정자는 체이스맨해튼은행, 케미컬뱅크 등에서 투자은행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상품 및 시장개발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으며, 시장 지향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전략 및 IB업무의 전문가로,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국내 최고의 Investment Banking으로 키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적임자로 평가된다.

■ 김명한(金明漢)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 학력 :

1981 ~ 1985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85 ~ 1987 :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MBA(우등졸업)

□ 주요경력 및 최종직위:

2005 ~ 현재: Deutsche Bank Group 한국대표 겸 글로벌 마켓 총책임자
2003 ~ 2005 : J.P. Morgan 한국대표 겸 글로벌 마켓 총책임자
2000 ~ 2003 : J.P. Morgan Sales 및 Trading 총괄
2007 ~ 현재 :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재정경제부) 위원
2005 ~ 2006 : 거시금융감독 Forum (금융감독원) 위원
2005 ~ 2006 : 규제개혁심의위원회 (재정경제부) 위원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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