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IBM(대표 이휘성)은 ERP컨설팅 및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전자세금계산서 및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SaaS(Software as a Service) 인 ‘스마트빌’ (http://www.smartbill.co.kr/) 서비스를 지원하는 IT 인프라 전반 및 운영서비스를 3년간 독점 제공하게 된다. 한국IBM이 축적된 IT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빌 서비스를 위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를 포함한 모든 IT 인프라의 공급 및 운영을 책임지게 됨에 따라,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기존 30만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핵심역량을 신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IBM과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양사가 각각 보유하고 있는 기존 기업고객층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진행, 양사 제품의 교차 판매를 통한 시장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IBM과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SaaS 시장이 본격화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업계 최고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기업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과 최고의 토털 IT 솔루션 공급사인 한국IBM이 각자의 핵심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윈-윈 협력모델을 통해 시너지 창출에 나선 것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스마트빌 서비스 총괄 김계원 이사는 “업계 최고의 서비스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한국IBM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핵심역량을 서비스 개선 및 추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한 차원 높은 고객만족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빌 서비스의 시장영역을 더욱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GTS) 미드마켓 서비스 사업본부 노대현 실장은 “국내 대표적인 SaaS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IBM을 파트너로 선정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IBM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SaaS 시장 영역에서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자체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된 IT 서비스를 제공,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혁신 파트너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ibm.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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