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계 페놀류 분석결과 점점수치 낮아져

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 ’08.3.1 03시경 김천시 대광동 (주)코오롱유화 김천공장에서 강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여 이를 진화하는 과정에서 소방용수가 인근 하천으로 유입됨에 따라, 관계기관(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수자원공사)과 합동으로 수질을 모니터링 한 결과 낙동강 본류 숭선대교(구미시 고아읍), 구미대교(구미시 진미동) 등에서 페놀성분이 검출 되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숭선대교에는 3월2일 18:20 이후 계속 검출이 되지 않으며 구미대교도 점차 페놀성분이 낮아져서 03:30부터는 검출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는 낙동강 하류지역인 왜관대교, 성주대교, 매곡취수장, 고령대교 등에서는 3월3일 05:00 현재까지 페놀성분이 검출되지 않 았으나 만일을 대비하여 관계기관과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수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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