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전역 황사주의보 해제

대구--(뉴스와이어)--慶北道도내 전역 ‘08. 03. 03일 14시를 기하여 미세먼지농도가 2시간이상 400㎍/㎥ 이하로 검출되어 황사주의보가 해제되었다.

이번 황사에서는 황사경보(구미시, 3.2일 18:00~3.3일 01:00) 및 황사주의보(구미, 김천, 경산, 칠곡 등)가 10시간 이상 지속되다 3.3 02:00을 기하여 급속도로 낮아졌다.

황사특보 발령기준

· 황사주의보 : 대기중의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 400㎍/㎥
· 황사경보 : 대기중의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 800㎍/㎥

현재(11:00)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 도내 11개측정소(포항4, 구미3, 경주,김천,안동,영주 각1) 미세먼지(PM10) 측정결과 구미 285㎍/㎥이며, 포항 179, 김천 112㎍/㎥, 경주 55, 안동 112, 영주시 200㎍/㎥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황사특보 발령시 조치사항으로는

○ 황사경보

·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의 실외활동 금지 권고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운동, 실외학습 등) 금지 권고
· 일반인(중고생 포함)의 과격한 실외운동 금지 및 실외활동 자제 권고

○ 황사주의보

·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의 외출금지 권고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운동, 실외학습 등) 금지 및 수업단축, 휴교 등의 학생 보호조치 강구 권고
· 일반인(중고생 포함)의 실외활동 금지 및 외출자제 권고
· 실외운동경기 중지 및 연기 권고

경북도에서는 황사발생 기간 동안 도내 11개 측정소에서 대기 오염도를 변화추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황사 피해방지 대책자료로 활용하고,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실시간 대기정보홈페이지(http://air.gb.go.kr)에 자료를 게제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여 사전에 황사피해방지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정책과 담당자 이희석 053-950-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