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07. 4월부터 전라북도는 방문전담인력 103명을 투입 취약가구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여 건강문제가 있는 지역주민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스스로 자가관리능력을 향상할수 있도록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하였다.

사업대상자는 1순위에서 6순위로 나뉘어지며 기초생활수급권자 65세이상을 포함하여 장애인,독거노인,결혼이민자가구, 시설주민(노숙자쉼터,복지시설)외에 일반주민이다.

취약계층여성과 어린이 ,노인, 만성질환자와 보호자를 비롯 취약계층주민의 건강생활습관 (흡연,음주,비만,구강등)및건강의 집단관리에대한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도는 지난 9개월동안 4만4천가구중 9만6천명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여 그중 5만가구를 (52%)등록 관리하였다.

등록 가구중에서 방문요구도에 따라 1군(집중관리)2군(정기관리)3군(자가관리)으로 분류하여 관리하였다.

올해부터는 3순위 대상자중에 만성질환,재활,구강보건,재가암등이 관리대상으로 추가되며등록가구율도 지난해 보다 5.4% 증가한 61,002가구를 등록 관리할 예정이다.

보건소사업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 으로 물리치료사,치위생사,사회복지사와 연계하여 포괄적인 방문간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8개월이내 영유아 ,임산부,생후4주이내 대상자는 집중관리대상자로 분류하여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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