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전세계 유수의 해외펀드에 분산 투자하여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오브펀드(fund of funds) 신상품 2종을 2월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 글로벌 베스트펀드’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시장에서 운용되는 주식 및 채권형 펀드 중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한 7∼8개 내외의 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투자비중을 채권형 펀드 60%, 주식형 펀드 30% 이하로 유지해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이 상품에 지난 99년 이후 최소 3년간 투자했다고 가정했을 때 6.6%∼9.0%의 수익률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안정적인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알맞은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PCA 뉴 실크로드펀드’는 향후 세계경제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등 아시아 4개국의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투자대상 국가들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가 수준 등으로 인해 향후 높은 투자수익이 기대되는 상품이다. 또한, 160년 전통의 PCA금융그룹의 운용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투자위험은 줄이면서 높은 수익기회를 추구하는 것이 장점이다.

두 상품 모두 계좌개설시 최소 가입금액은 5백만원이며, 추가입금은 1만원단위로 가능하다. 해외펀드 투자에 따른 환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품운용시 통화선물거래 등을 활용한 환헤지를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b.co.kr

연락처

개인상품개발부 차장 변승현 729-8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