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밀러 이사회 의장을 포함하여 이사회 전원이 부산에 위치한 온천동, 사상, 부전동 지점 등 총 5곳의 영업점을 방문하여 그 동안 SC제일은행의 성장에 기여해 온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은행의 성장력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과도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SC제일은행을 찾아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팀 밀러 이사회 의장은 데이비드 에드워즈 은행장과 함께 부산시청으로 허남식 부산시장을 예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팀밀러 이사회의장은 지난해 의장 취임 직후에도 서울에 위치한 압구정동, 잠원동지점 등 10여곳의 영업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의 최우선 정책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진 바 있다.
이번 부산지역 활동을 통해 팀 밀러 의장은 “SC제일은행은 한국 금융 산업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직원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고 이를 경영의 최우선 정책으로 반영토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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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홍보팀 장필경 팀장 3702-3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