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3.14(금) 서울특별시 시정개발연구원 대강당(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서울시의 물관리 정책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물환경 문화 조성』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대한환경공학회’ 그리고 ‘한국수자원학회’의 물환경관련 학회장과 함께 서울시의 물 환경의 비전과 정책에 대하여 토론한다.

최창식 서울특별시행정2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본래 물의 도시였던 서울은 도시화 과정에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하천이 덮이고, 지하수는 유출되지 못하여 물이 없는 삭막한 환경으로 우리의 생활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며, 세계적 문화도시 조성을 꿈꾸는 우리 서울은 물 환경을 더 이상 방치하여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없다며 토론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한다.

토론회는 문승국 서울특별시 물관리국장의 물관리 전반에 관한 주제발표 후 토론참가자들의 주제발표 내용에 대한 토론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의제 : 서울시 물관리 정책 방향, 물 Recycle형 도시조성, 우수 및 오수 분리
대심도 하수터널 도입 기본구상 추진, 노후 불안 차집관거 정비
모든 하천에 물이 흐르도록 추진, 난지 물재생 센터 민영화 추진
음식물 쓰레기 하수도 직투입 문제, 재원 대책

※ 물관리국은 새로운 물환경과 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금년도 1월 1일 서울시에 새로이 신설된 조직으로 물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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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물관리국 물재생계획과장 고태규 02-2115-7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