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소방방재본부(본부장 서정식)는 119소방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과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등 국제적 행사를 대비하여 SAFE -INCHEON을 실현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119허위·장난신고·오인출동 감소대책』을 1년간 추진한 결과 출동이 작년대비 25.4%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소방서에서 운영되던 소방상황실을 본부에 119 종합상황실로 통합 운영되며 사고시 소방서와 소방서간 통보와 교통, 해양사고시 경찰이나 해경 등에 기관통보한 건수가 2006년과 비교한 결과 93%가 감소한 14,100건(2006. 22,588건)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종합상황실 통합운영으로 많은 인력과 장비의 낭비를 해소하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감소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07년도 119신고접수 건수가 전년대비 25.4%가 감소한 517,571건 (2006년 694,146건)으로 실제 화재, 구조 및 구급 건수는 93,269건 (전체18%)에 불과하고 나머지가 소방활동 이외의 휴대폰에 의한 오접속, 민원문의와 오인신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오인으로 인한 출동 감소효과는 중요한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시민의 귀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경감으로 이어져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19신고 접수 건수중 문의민원이 60%이상 증가(2006. 14.100건- 2007, 22,588건)한 것은 시민들이 자율적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 소방방재본부에서는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사고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작 위급한 상황에 처해진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119허위·장난신고·오인출동 감소대책』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바퀴벌레 등 살충을 위하여 연막소독을 할 경우에는 사전에 소방관서에 신고를 하여 불필요하게 소방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소방안전교육과 보도를 통하여 시민 홍보도 강화해 나갈 방침임도 아울러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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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소방방재본부 박봉훈 032)870-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