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심 훈 www.pusanbank.co.kr)은 삼성전자,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 Stock ELS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를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초 설정일로부터 매 4개월마다 최초 기준주가와 비교해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삼성전자와 현대차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 이상인 경우나, 두 종목 모두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 대비 10%이상 상승한 경우 연 12%로 조기상환된다.

만기상환의 경우에는 두 종목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 대비 같거나 상승한 경우 연 12%를 지급하고, 기준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은 없으나 최초 기준주가대비 하락한 경우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또 만기까지 기준종목이 한 번이라도 장중 40%이상 하락한 경우 기준종목의 주가수익률로 확정된다. 다만 투자기간 중 한 번이라도 기준종목이 40%이상 하락했지만 만기시점에최초 기준주가 대비 10%이상 상승하였거나 최초 기준주가 이상인 경우 연 12%를 지급하게 된다.

운용사는 하나알리안츠투신운용이며, 최저가입금액은 300만원, 조기상환이 없을시 최장 만기는 3년이다.

부산은행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가 적어도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는 고객에게는 연 12%의 높은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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