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08년 농업인 개발과제에 응모하여 11과제 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업인개발과제는 중앙단위 시험·연구기관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지역 영농현장의 기술적인 문제해결과 이미 개발된 기술이라도 영농현장 적용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을 직접 참여시켜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농업의 경쟁력을 제고 시킬 수 있는 실용기술(채소, 축산, 특수농법, 농기계 등) 개발과제를 수행하기 위하여 중앙(진흥청, 농림부)에 신청 응모하여 11과제(채소3, 축산3, 농기계1, 가공2, 환경농업2)에 (과제당 3천만원 이내) 총 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선정된 11과제 중 5과제는 '08년 3월부터 '08년 12월말까지 수행하고 6과제는 '08년 3월부터 '09년 12월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연구개발 성과는 기술개발 종료 후 최종보고서를 제출하여 중앙단위 전문위원 평가 후 유인·배부하여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우수한 연구개발 과제는 확대 보급하여 지역농업인에게 개발된 기술을 적극 활용토록 하며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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