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정리 내용으로는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 국외이주 후 미신고자,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재등록 유도 그리고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및 주민등록증 주소변동사항 정리 등이다.
이번 일제정리기간 중 읍·면·동사무소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거주사실 여부 등을 조사하여 실제 거주하지 않는 3,983명에 대해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을 말소하는 등 주민등록 관련 자료를 정비하였다.
이는 지난해 주민등록 말소자 5,504명(4,621건)에 비해 27.6%정도 감소한 것이며, 말소자재등록 및 신규등록(출생, 국적취득)도 지난해 5,621건(5,436명)에 비해 19.0% 감소한 것으로 지난해 실시(2007. 9. 3 ~ 10. 22) 후 4개월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 전반적인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일제정리의 세부실적은
- 등록(취적, 국적취득, 출생신고, 말소자 재등록, 국적회복 등) : 4,363건 4,554명
- 실제 거주하지 아니하여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 : 3,464건 3,983명
- 주민등록표 기재사항 누락·변경·오류 등 정정 : 2,907건 4,204명
- 주민등록 위반자 과태료 부과 : 1,614건 52,348천원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허위 및 위장전입 신고자 등에 대하여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고발조치, 주민등록 말소 등의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여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를 최대한 일치시키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2007년도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실적
- 추진기간 : 2007. 9. 3 ~ 10. 22(50일간)
· 등록(취적, 국적취득, 재등록, 출생신고 등) : 5,436건 5,621명
· 실제 거주하지 아니하여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 : 4,621건 5,504명
· 주민등록표 기재사항 누락·변경·오류 등 정정 : 3,475건 4,334명
· 주민등록 위반자 과태료 부과 : 1,773건 68,932천원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자치협력과 행정지원담당 김석동 053-803-2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