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우호녹색장성사업은 미래숲과 공청단(중국공산주의청년단) 주관으로 2006년부터 5년간 총 70억원을 투자하여 황사 주발원지인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 지역에 28㎢의 방사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SK에너지는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3억원을 기부하였다.
SK우호림은 지난해 5월 123만 그루를 식수한 이후 85%의 활착률(어린 묘목이 식목된 후 살아 남을 확률)을 보여 이 지역에 황사 피해 저감 및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도 120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신헌철 부회장은 “황사는 중국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 환경 문제”라며, “국내 황사피해 감소 등의 실질적 효과를 보기 위하여 SK에너지가 적극 나서 국내 다른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개요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온 SK이노베이션은 해외 자원개발 분야에 진출하여 베트남, 페루, 브라질 등지에서 사업을 잇달아 성공시킴으로써 세계 자원개발시장에서 주목 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개발 투자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신에너지 분야에서 세계 일류 수준의 Technology Leadership을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innovation.com
연락처
SK에너지 홍보팀 02-2121-5951~5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