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사고로 서해안 관광객들이 최근 현저하게 감소함에 따라 서해안에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7일 소회의실에서 가수 ‘바다’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번 서해안 살리기 홍보대사 제1호로 위촉된 가수 ‘바다’는 각종 서해안 살리기 행사에 참여하여 활동하게 된다.

또한 홍보대사 바다는 서해안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홍보활동과 함께 전 국민이 함께 하는 서해안 살리기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서해안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큐형식의 방송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서해안으로 찾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는 1997년에 가수에 데뷔하여 VIP, 고고고, Find the Wa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불러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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