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나무병원, 병충해 진단 받으세요
대전시는 올해 나무의사 2명을 추가로 위촉해 5명으로 확대하고 광학현미경 등 14종의 전문장비를 확보해 과학적인 수목진단과 치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고 밝혔다.
나무병원에서는 또,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기술지도, 상담, 교육 등을 전담하고 소나무 재선충병, 활엽수 방패벌레, 미국 흰불나방, 깍지벌레, 진딧물 진단 등 수목의 병충해 진단과 방제를 추진하게 된다.
시 나무병원은 지난해 아파트 23곳, 기관 15곳 등 38개 기관·단체의 의뢰를 받아 수목진단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3,000만 그루 나무심기와 관련한 28건의 식수목 생육진단을 시행한 바 있다고 밝혔다.
수목 병충해 진단 의뢰와 수목관리교육 신청은 한밭수목원(472-4972)으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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