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림산업은 울산에 처음 e-편한세상을 공급하면서 입주 후 관리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는 체험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새 정부 들어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편이지만, 아직 수요자들의 움직임은 조심스럽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입주 후에 적용할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도록 하는 e-편한세상의 체험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실 수요자들의 행보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관심이다. e-편한세상은 홈페이지에 관심고객을 등록한 고객이나 설문지를 작성한 고객, 추천고객 등을 대상으로 50세대를 선정, 직접 방문하여 입주민 고객만족서비스인 오렌지 서비스를 체험토록 하는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울산 유곡e-편한세상 분양담당 관계자는“ 오렌지 서비스는 2003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만족 서비스로 현재까지도 입주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업계 대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을 생각하는e-편한세상만의 한 차원 다른 서비스를 울산시민들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브랜드 컨셉인‘품질과 실용성’를 녹여낸 상품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입주 후 고객만족서비스로 이어지는 e-편한세상의 주거 문화를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 될 때까지 반신반의하던 고객들은 막상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주부들 입맛에 딱 이라는 반응이다. 울산 중구 태화 동부아파트 윤종란(여, 49세)씨는 “세대청소서비스를 해준다기에 호기심도 있고 해서 신청을 했는데 받아보니 정말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평소에 손대지 못하는 부분을 대신해주니까 오래 묵었던 때를 씻은듯 기분이 상쾌하다”고 말했다.

오렌지 서비스의 하나인 ‘청정공간’ 서비스는 쾌적한 단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세대 내부를 무료로 청소해 주는 서비스로 가스렌지나 후드의 내·외부 세척 및 후드필터 세척, 욕실의 배수구 및 환풍기 분리, 침대 매트리스 먼지, 진드기 제거 및 살균 소독 등 주부의 힘으로 하기 힘들었던 부분에 대한 크린서비스를 통해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주 1년 이후부터 3년차까지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e-편한세상은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는 브랜드이다. 국내 최초의 브랜드 아파트, 업계 최초의 입구고객 대만족 서비스인 오렌지 서비스, 국내 최초 에너지 고효율화 아파트 개발(2005년 12월), 업계 최초 입면 디자인에 대한 미술저작권 등록(2005년 9월), 업계 최초 에코(eco)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2006년 6월 판교 e-편한세상부터) 등 아파트 주거문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8년 연속 브랜드 인지도 1위(2000년~2007년 NCSI고객만족도조사)의 영예와 함께 2003년 이후 서울시 및 수도권내에서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미래가치까지 선도하는 브랜드 ‘e-편한세상’의 울산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대림산업은 ‘유곡e-편한세상’ 651세대를 4월 중 오픈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52) 266-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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