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나우의 새로운 커피메이커 CM 210-130은 최고의 맞춤형 커피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장착한 최첨단 빌트인 커피메이커.
커피의 기본은 ‘물’. 가게나우의 커피메이커는 활성탄과 이온교환 수지를 이용한 전용 필터로 정수된 순수한 물을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물의 경도와 커피내리는 물의 온도 등을 마시는 사람의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커피 원두를 분쇄할 때 수증기를 이용해 커피 향이 최대한 살아있게 하는 아로마 훨 시스템(Aroma whirl system)을 적용해 진한 커피 향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으며, 에스프레소, 까페라떼, 카푸치노, 마끼아또 등 다양한 커피를 최대 12인용까지 즉석에서 만들어낸다. 이 때 커피의 농도와 양, 원두의 분쇄 정도 역시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커피메이커 바디는 알루미늄으로 어떤 가구와도 어울리는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의 디자인. 버튼과 노브로 입력된 기능은 LCD 창을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물과 커피의 보충을 쉽게 한 서랍식 탱크를 채용하고, 커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컵을 덥혀두는 기능이나 컵의 크기에 따라 노즐의 높낮이를 조절 기능 등을 채용해 나만을 위한 맞춤 커피를 만들기가 더욱 용이하다.
위생 면에서도 진일보한 자동 세척 기능이 적용 돼, 기본적으로 사용 전후 전원을 켜거나 끌 때마다 각각 1회씩 자동 세척을 진행한다. 전반적으로 청소를 해야 할 시기가 되면 클린(clean) 버튼에 불이 켜져, 청소용 알약만 넣어주면 세척 프로그램을 작동하는 ‘자동 위생 세척 기능’을 도입해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가게나우 가전 총판을 담당하는 이덕형 부장은 “나만을 위한 최고급 맞춤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커피 매니아들을 위해 이번 가게나우 커피메이커 출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게나우 커피메이커가 집안의 품위를 살리는 빌트인 가구로도 손색이 없으면서도, 나만을 위한 최고급 맞춤형 커피를 원하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400만원 대.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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