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미리 준비하자...단기 워크앤 트레블 성행
취업난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대학 재학생 사이에 방학기간 동안의 단기 워크앤 트레블이 성행하고 있다.
워크앤 트레블이란 1~3개월의 단기간 동안 직접 해외로나가 즐기며 일할 수 있는 체험 형식의 학습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는 방학 기간동안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현지에서 문화 체험과 영어실력 향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여름 방학 동안 미국에서 워크앤 트레블을 직접 체험하고 온 K대학교 2학년 하성영 학생은 '즐기면서 일 할 수 있다는건 누구나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니죠, 저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현지인들과 생활하며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라며 체험 한마디를 전했다.
취업의 길을 여는데 강력한 경쟁력이 되는 영어 말하기와 듣기는 단기간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 활동시 이뤄지는 면접 전형에서도 자신있는 발언으로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2000년부터 워크앤 트레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휴먼센터 이형균 부장은 '매해 지날수록 영어는 제 2 외국어가 아닌 기본적으로 구사 해야만 하는 언어가 되어 갑니다. 지식을 먼저 습득하고 행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무한한 능력의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전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의 워크앤 트레블은 해외 인턴쉽 전문 기관 휴먼센터에서 접수받고있다.
휴먼센터 개요
휴먼센터는 업무의 효율화와 단일화를 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민, 유학, 인턴쉽,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비지니스,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업무에 One-Stop Supporting System을 도입하여, 고객들과 1 : 1 서비스로 각각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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