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2일(토) 밤 9시 30분 ‘봄 남성 패션 특집전’을 열고 봄 수트를 판매한다. 이태리 감성의 ‘파브리지오 홀리테일러 남성 수트 3벌(22만 9,000원)’은 부드럽게 짜여있는 모직 원단으로 만들어 촉감이 뛰어나고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지난해 론칭, 롯데홈쇼핑에서만 누적매출 60억원의 매출을 올린 파브리지오는 인솔리토, 엔리코코베리 등과 함께 롯데홈쇼핑의 대표 남성정장 브랜드. 이번 방송은 남성 필수아이템인 수트를 한벌에 7만원 꼴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다.
롯데홈쇼핑 패션의류팀 조희진 MD는 “올 남성 정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재킷의 길이가 짧아지고 봄을 강조하는 슬림한 디자인이 강세”라면서 “특히 밝은 회색 정장은 얼굴을 환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나이를 막론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50분에는 황사와 환절기로 인해 거칠어진 남성 피부를 관리해주는 ‘비버리힐즈 폴로클럽 남성 기초 세트(3만 9,800원)’를 판매한다. 캐모마일, 세이즈, 루이보스 등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의 자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공급해 준다. 스킨, 로션, 클렌징 폼, 쉐이브밤 총 4종 구성을 방송 중 구매시 1+1 행사로 한 세트 더 증정하고, 자동주문전화를 이용하면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현금 100만원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올 봄 화려해진 컬러 트렌드는 남성 속옷에도 반영된다. 23일(일) 오후 3시에 방송하는 롯데홈쇼핑 단독 기획 상품 ‘제임스딘 프레지던트 트렁크세트’는 100% 면 60수를 사용해 촉감이 뛰어나다. 속옷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핑크, 그린, 옐로우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트렁크 6종과 외출복 안에 받쳐 입을 수 있는 면 셔츠 2종으로 구성한 총 8종세트에 5만 9,900원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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