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행되는 위해식품 등의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의 주요내용을 보면, 식약청, 시·도(시·군·구)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334개의 식품위생검사기관 간 모든 부적합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위해식품 정보에 대하여 이메일(e-mail)을 통해 실시간으로 긴급 전파하는 체계를 마련하였고, 회수대상 식품 등에 대한 회수단계별 처리기한을 설정하여 신속한 회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회수명령일로부터 12일 이내에 회수 검증절차까지 완료하도록 하고, 회수식품 정보를 실시간 홈페이지에 공개
또한, 식약청 홈페이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모든 위해식품정보 메뉴를 6개 항목으로 간소화시켜 일반 국민들이 위해식품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음
식약청은 앞으로도 위해식품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위해 관련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국민편의 위주의 행정을 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02)380-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