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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8-03-19 09:3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방송SI 시장의 강자 쌍용정보통신이 첨단 고부가 전략사업 분야인 방송SI사업에서 2008년 첫 테이프를 끊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http://www.sicc.co.kr)은 국회방송(NATV)(국회사무총장 김태랑/ http://www.natv.go.kr)이 추진하는 ‘방송시설 이설 및 HD방송제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45억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상파, CATV, IPTV, DMB 출현 등 급변하는 방송환경 변화에 대응, 국회방송이 최선의 고품질 디지털 방송시스템 구축을 통해 향후 디지털 방송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스카이라이프 디지털방송시스템, 국방홍보원 국군TV방송시스템, YTN 디지털 방송장비 구축, KBS N 디지털방송시스템 등 기존의 대규모 디지털 방송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국회방송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24시간 무중단으로 방송되는 사업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p국회방송 신사옥(의정관)으로의 기존 방송시설 이설, 업그레이드 및 디지털 방송장비의 신설 p현 국회방송 내 구내방송, 각 방송사 및 케이블TV, 각 정부부처 간의 음성 의사 중계라인 이전 pHD 제작시스템 구축 p안정적인 네트워크 기반의 송출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뉴미디어 사업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송출시스템 구축, 24시간 무중단 방송시스템 구현, 신설장비와 이설 장비간의 완벽한통합 구현, 통일성-확장성-유연성 보장 및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구축이 완료되면 국회방송은 HD 제작시스템 도입에 따라 고화질, 고품질의 디지털 방송제작 및 디지털송출 시스템을 구비, 고품질의 디지털 방송서비스가 가능케 됐을 뿐 아니라 향후 도입 예정인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 방송제작시스템 및 기타 미래지향적 시스템에 대비한 설계를 바탕으로 추후확장성 및 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방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최고의 디지털 송출시스템을 구비,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맞춤방송 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대국민 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쌍용정보통신은 국내 디지털방송 SI 분야에서의 선두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자사 전략사업인 디지털 컨버전스 IT서비스부문에서 축적된 기술력, 노하우,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다각화 및 동남아, 중국 등지의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sic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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