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PATA한국지부총회”에서 출발하여 2005년부터 “한국관광총회”로 확대 발전된 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관광총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업계, 지자체, 학계, 관광산업유관기관(업계) 등 국내외 관광인들이 참가하는 국내 관광업계의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한국관광총회는 아시아 태평양 관광협회(PATA) 피터 드 용(Peter de Jong) 회장 등 해외 유력 관광인사들이 다수 참가하여 기조연설과 세미나 발표 등을 통해 세계 관광시장의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총회는 처음으로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후원행사로 개최되며, 역대 어느 총회보다도 많은 해외 저명 연사를 초청하여 국제적인 관광회의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외 여행업자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현재 20여개 국내업체와 14개 해외바이어 간 100여건의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생 관광업계 취업박람회에는 현재까지 공사를 비롯해 카지노, 여행사, 크루즈, 호텔, 컨벤션 등 관광 컨벤션 관련 20여개 기관(업체)이 참가하여 관광관련 전공학생이나 관광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사 홍보와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총회 공동주최자인 충청북도는 동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관광여건을 개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6월 22일~25일로 예정된 2008 한중일 관광장관회담 개최와 더불어 금년을 관광도약의 한 해로 만들겠다는 다짐이다.
참고로, 지난 2월부터 온라인(www.ktc2008.org)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 2008한국관광총회 참가등록자는 3월 17일 현재 1,200명이 넘었고, 현장등록(3.26~3.27) 참가자까지 고려할 경우 1,500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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