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예관광통역안내원 모집
대전시는 오는 10월 WTA(세계과학도시연합) 총회, 내년 대전국제우주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잇따라 예정돼 있어 외국인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에 대비해 명예관광통역안내원을 충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명예관광통역안내원은 지난 ‘99년 위촉을 시작해 그 동안 2002 월드컵과 WTA 테크노마트 및 사이언스 페스티벌, 벤처국방마트, 외국인 팸투어 등 대전을 찾는 외국인의 언어소통에 크게 기여해 왔다.대전시에는 현재 영어,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불어 등 5개 언어권에 52명이 활동 중에 있다.
명예관광통역안내원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시 관광과(600-2433)에서 접수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이임표 042-600-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