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그 추진효과를 거양하고 구제역에 대한 긴장감을 조성, 방역의식을 제고하고자 3.20일 구제역 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결의 대회는 축산농가(공동방제단), 축종별 생산자 단체, 농협·지역축협 및 방역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여 구제역 예방을 위한 실천적 의지를 다짐하고 이와 함께 방역교육을 병행하여 농가의 교육·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최근 우리나라와 인접한 북한(’07.03), 베트남(’07.02), 중국(’07.01)등지에서 매년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인적·물적 교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제역 유입 가능성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차단방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구제역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소독 및 예찰, 출입자 통제 등 방역활동을 철저히 수행해 줄 것과 특별대책기간(’08.03.01~05.31) 중 위험지역(구제역 발생국가)에 대한 해외여행 자제와 축산물의 반입금지 등 차단방역의 생활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경영과 방역담당자 유 청 063-280-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