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el 장관은 카메룬은 최근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아프리카 3위의 가스 부국으로 광물 시장이 개방되어 있는 등 외국인 투자 환경이 우수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에너지·자원 뿐만 아니라, 산업·기술 및 수력, 농업 등 다방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이 카메룬에 적극 투자해 주기를 희망함
이에 대해 이윤호 장관은 한국과 카메룬은 상호 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갖고 있어 천연가스, 광물 등 자원개발과 발전소, 도로 등 SOC를 상호 연계한 상호 win-win 프로젝트 발굴 가능성이 높다며, 우선적으로 가스전과 광물 자원 조사를 위한 실무조사단을 파견하고 구체적으로 투자 유망성이 확보되면 카메룬에 직접 방문하는 것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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