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스마트폰 블랙베리로 CRM 온디맨드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Oracle Mobile Sales Assistant(오라클 모바일 세일즈 어시스턴트)를 발표하여 협업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킹 및 모바일이 주도하고 있는 웹 2.0 기능을 오라클 기술로 통합하여 관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소셜 CRM은 사용 하기 쉬워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내부와 외부의 집단 지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협업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오라클 CRM온 디맨드 릴리즈 15는 스틱키 노츠(Sticky Notes) 및 메시지 센터(Message Center)의 조합에 의해 보다 향상된 협업 기능을 탑재하여 쉽게 접근 가능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최신의 통합된 정보를 볼 수 있다. 신제품을 통해 최종 사용자들은 다른 웹 애플리케이션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통합뿐만 아니라 위젯, 가젯 및 개인 포탈 등을 사용해 오라클 CRM 온디맨드를 개인화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의 웹 포털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구글이나 야후 같은 다른 웹 애플리케이션 및 RSS로부터의 통합 컨텐츠를 쉽게 수용하도록 해 이전 포탈에 상관 없이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핵심 CRM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동료 및 고객들과의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된 오라클 모바일 세일즈 어시스턴트는 생산성 및 협업을 위한 장벽을 제거하여 결정적인 정보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셜 CRM을 강화한다. 신제품은 현장에 나가 있는 동안 일상적인 직무를 신속하게 완수하도록 하여 고객 만족 향상, 비용 절감 및 판매 확대가 가능하도록 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오라클 CRM 부문 안토니 라이(Anthony Lye) 부사장은 “오라클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기업데이터의 실시간 경로 가시성 및 보안 관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다 손쉬운 사용으로 최종 사용자의 협업이나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새로운 웹 2.0 접근이 급격하게 도래하고 있다. 오라클은 협업 애플리케이션, 소셜 네트워킹 및 모바일이 주도하고 있는 웹 2.0 기능의 통합으로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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