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여성회장, 조분래)은 지난 18일(화) 오후2시 부산 남구 문현동 한일오피스텔 1502호 본소연구실에서 2008년 3월 정기월례회 및 건강한 청소년보호육성을 위한 세부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최근 인근 모실업고 학생들이 하교시 지하철역사 화장실과 노래연습장에 출입하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고 있다는 제보가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흡연예방을 위한 순찰 및 개도활동을 집중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2008년 담배 연기없는 건강한 학교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할 강사 출정식을 갖고 최창목 소장은 전반적인 강의핵심 기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유의사항도 전달했다. 빠른시일내 위촉장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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