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청결 운동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수자원공사울산권관리단과 공동으로 21일 오후 3시 울주군 두동면 대곡댐 상류 노루목교 일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대곡댐 상류에 유입된 각종 쓰레기 및 오물 등을 일제히 수거하는 ‘대곡댐 상류 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봉현 정무부시장, 환경단체, 한국수자원공사울산권관리단, 울산시 및 울주군청 공무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또 시는 이날 오후 5시 공업탑로터리에서 공무원 및 에코폴리스 범 시민 추진 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절약 및 저수조 청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와함께 3월 21과 28일 이틀간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도교실’을 운영하고, 22일 2만5000세대를 대상으로 ‘전화음성 메시지 서비스’ 홍보를 추진한다.

아울러 5개 구·군은 시민단체, 기업체, 유관기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무거천, 여천천, 명정천, 동천, 약수천, 주전천, 운곡천 등 주요하천 및 약수터, 급수시설 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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