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한정식 맛의 명품화와 경영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2008 한정식 음식문화개선 심포지엄』개최하여 한정식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심포지엄은 3월 20일 11시부터 16시까지 충북도 여성발전센터에서 한정식 경영주 100여명과 함께 한정식의 발전방향과 식습관 글로벌화 등에 대하여 충청대학 최미숙 교수의 강의후 충북도 한정식 명품 맛에 대한 토론과 지식과 정보를 공유화 나갈 것이다.

이날 강의에는 김태관 충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이 경제특별도의 특강과 충청대학 최미숙 교수의 한정식 미래발전방향과 식습관 글로벌 음식문화 관리에 대한 강의 후 음식업소의 친절청결운동, 덜어먹기 운동, 외국인을 위한 메뉴판 등 글로벌화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충청대학 최미숙 교수는 ‘한국음식은 밥과 반찬이 골고루 배합되어 영양적으로 우수하고 에너지가 적어 비만을 방지하며 발효식품이 많아 정정작용과 항암작용을 함으로 서양의 음식보다 우수하다’라 하고, ‘개인의 식습관은 음식을 1인분의 양으로 나누어 먹는 습관을 가지고, 한정식 경영주는 남는 음식을 싸주는 용기개발과, 향토음식에 대한 조리법을 국제사회에 부응하는 음식문화로 연구개발해야 한다’하였다.

충북도 한정식을 위한 경영주의 심포지엄은 과거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경영주들간 현장체험의 공유의 장이 되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 경영주의 전문성과 음식문화의 글로벌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보건위생과장 홍한표 043-220-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