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부터 상시 장터로 자리매김한 재활용 나눔장터는 오는 22일(토)에는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상무지하철역 광장에서 열린다.
나눔장터에는 일반시민은 물론 각급 기관·단체 등 누구나 참여해 물품을 직접 판매·교환할 수 있으며, 시는 판매액의 10%를 자율적으로 기부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재활용 나눔장터’ 외에도 의류 패션쇼 및 경매를 직접 체험해 보는 ‘재활용 체험 이벤트’와 환경극, 창작품 전시마당 등 재활용 홍보와 관련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형광등·폐건전지를 친환경상품과 교환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5천원 상당의 교통카드와 봉사활동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해 일반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각 가정에서는 봄철 집안 정리 뒤 생긴 재활용품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상무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하철역까지도 확대 추진하는 등 재활용 문화를 적극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참가접수 : 푸른광주21협의회(062-613-4177)
홈페이지 www.greengj21.or.kr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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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환경자원과 사무관 정종백 062)613-4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