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불 비상근무 돌입
대전시는 특히, 4월 총선을 앞두고 산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 산불발생에 대한 경계를 한층 강화하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전 공무원이 산불취약지에 현지출장 산불감시 및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산불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제 강화를 위해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보호협회 등 산불관련 시민단체와 군부대 등이 함께하는 산불방지협의회를 연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예방과 초동대응을 위해 165명의 산불감시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감시 무인카메라 6대를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의 산불발생은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과 입산자의 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60%를 넘어서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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