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이번에 선정한 단체 및 사업은 『환경운동연합』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탐조지도 제작·배부 사업, 『문화시민운동 중앙협의회』의 관광객 환대의식개혁을 위한 친절운동 전개사업과 같이 1,200만 관광객 유치사업과『한국 YMCA 전국연맹』의 여성자립 프로젝트 사업 등 여성이 행복한 도시만들기 프로젝트와 같이 민선4기 역점사업과 연계된 민간 파트너십구축사업 위주로 선정하였다.

이와 같이 서울시는 지난해 12. 21.부터 금년 2. 20.까지 전국 최초로 인터넷 접수를 통해 받은 총 310개의 공익사업에 대하여 서울시공익사업선정위원회(위원장 : 임광진)의 3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84개 단체에 최저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총 20억3천3백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금년부터 사업 참여 시민단체의 편의증진 및 시정관련성 강화를 위해 참여 시민단체의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시정참여사업 신청서 인터넷 접수를 통하여 직접 제출에 따른 불편함과 혼잡을 제거하였으며 지난 1월 29~31일까지(3일간)는 전 참여단체에 대한 워크숍을 실시하여 NGO와 서울시와의 파트너십 강화와 사업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행정과(02-6360-4651~3)로 문의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새소식」란, 서울시NGO협력센터(http://club.seoul.go.kr/ngo)「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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