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3월2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 중구 동광동 부산맨션빌딩 4층 강당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부산은행은 이날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당기순이익 2,707억원 등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1주당 570원(액면가 기준 11.4%)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는 동행 창립이후 최고의 배당액으로서 참석한 주주의 열렬한 박수속에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부산은행은 또한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하나은행 상근감사위원을 역임한 이순철씨 및 한국자산관리 공사 사장을 역임한 예일회계법인 회장인 김우석씨를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이재웅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는 재선임되었다.

부산은행 이장호 행장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 1년간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 했던 금융기관간 경쟁환경속에서도 "수익중심의 영업력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은행경영평가의 주요 잣대인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부분에서 국내최고 수준 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이장호 행장은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이라는 장기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첫해인 올해 지속성장 기반 확충, 수익구조선진화, 변화 대응역량 제고 등 3대 전략과제와 예수금 조달기반 확충, 비이자수익 제고, 경영효율화 추진 등 15개 세부과제를 빈틈없이 이행하여 연초에 수립한 당기순이익 3,030억원 등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격려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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