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새봄을 맞아 도청 산하 4,100여명 전 공직자에게 ‘청렴경북’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과 ‘Pride경북’ 명품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개인별 E-Mail을 통해 특별서한문을 발송하였다

지금까지 반부패청렴노력을 디딤 삼아 청렴하고 투명하며, 신뢰받는 깨끗한 도정실현을 위하여 공직자 모두가 노력해 준 것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도민모두가 행복하고 부자경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부패를 완전히 뿌리뽑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부패Zero,부자경북’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경상북도 감사관실(감사관 김승태)에서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전 직원 ‘청렴서약서 징구’와 ‘청렴결의식’의 가지는 한편 ‘반부패추진기획단’ 대책 회의를 통해 강력한 청렴의지를 강조하고, Happy-call, 민원처리진단제, 자체청렴도진단 등을 통하여 전직원에 대한 공무원행동강령 이행실태와 민원처리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한문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이 기지개를 켜고, 생명의 씨앗이 움트는 경이로운 새봄입니다.

봄을 맞는 마음처럼 그렇게 산격동산도 새로운 희망으로 설레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과 도민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런 경북도청 가족 여러분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모두, 지난해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경북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중앙시책평가에서 역대 최다기록인 67개 부문을 수상하여 경북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국가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권에 진입하고, 청렴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과는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함께 하는 경북도청 가족 여러분!

도청공직자의 청렴은 우리 경북의 자존심이며, 조직의 발전과 지역경쟁력을 결정하는 척도입니다.

우리가 친절하고 청렴하면 기업이 스스로 찾아오고 일자리가 늘어나 부자경북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 입니다.

금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부패Zero, 부자경북』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북의 역량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을 주고,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경상북도”를 만들어 갑시다.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고 늘 좋은 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3월 20일 경상북도지가 김관용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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